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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자이 줍줍, 오산 자이 무순위로 찾아 들어오신 분이 알고 싶은 것은 «청약 없이 들어갈 길이 있는가»입니다. 먼저 사실부터 적겠습니다. 줍줍은 흔히 무순위 청약을 가리키는 통칭이고, 2026년 7월 10일 공고된 1단지·2단지 입주자모집공고문과 홈페이지에는 이 단지의 무순위 청약 일정이나 접수 방법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대신 확인되는 공급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최초 공고가 정한 예비입주자 순번 공급이고, 다른 하나는 홈페이지가 현재 안내하는 잔여 물량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입니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 신청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하는 방식이라서 결과만 보면 «청약 없이 들어가는 길»에 해당하지만, 제도상으로는 무순위 청약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세 가지 말이 각각 무엇을 가리키는지를 갈라 적었습니다. 잔여 물량 계약 조건은 오산 헤리티지 자이 미분양 문서에 있습니다.
세 말이 섞여 쓰이기 때문에 상담에서도 서로 다른 것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아래 표에서 «일반적인 설명»이라고 적은 칸은 제도 일반에 대해 알려진 내용이고 이 단지의 공고문에서 확인된 것이 아니므로 구분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 단지 자료에서 확인되는 것은 뒤의 두 줄입니다.
| 말 | 어떤 방식인가 | 이 단지 자료에서 |
|---|---|---|
| 줍줍 / 무순위 청약 | 청약 접수와 계약이 끝난 뒤 남거나 취소된 세대를 순위 없이 신청받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고, 자격과 일정은 별도 공고로 정해집니다 (일반적인 설명) | 일정·접수 방법 표기 없음 — 열릴지 여부는 현재 자료로 알 수 없음 |
| 예비입주자 순번 공급 | 미계약·계약해제 세대를 예비입주자 순번대로 공급 · 첫 공급 때는 물량과 동·호수를 공개한 뒤 추첨 배정 | 공고문에 규정 있음 — 특별공급 500%, 일반공급 1순위 500%까지 선정 |
| 잔여 물량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 청약 신청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 · 청약통장 불필요 | 홈페이지가 현재 진행 중으로 안내 — 계약금 5%, 1차 500만원, 입주 시까지 |
공고문 전문을 검색해 «무순위»라는 단어가 어디에 쓰였는지 확인했습니다. 나오는 자리는 사전청약 당첨자의 지위 상실과 중복 신청 제한을 설명하는 문장 안의 «규제지역 무순위»라는 표현 한 가지뿐입니다. 즉 이 단지에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는 안내가 아니라 다른 제도를 설명하면서 지나가는 말로 쓰인 것입니다. 이 단지의 무순위 청약 일정이나 접수 방법, 신청 자격은 공고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의 공급안내, 계약안내, 모집공고, 자주 묻는 질문, 언론보도 메뉴에도 무순위 접수 안내는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무순위 청약이 열릴지는 현재 자료로 알 수 없고, 열리는지 여부는 별도 공고가 있어야 확인됩니다. 이 문서는 그 점을 «확인 필요»로 남기고 추측하지 않았습니다.

공고문의 예비입주자 규정을 풀어 적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비입주자는 특별공급이 주택형별 공급세대수의 500%까지 추첨으로, 일반공급 1순위가 500%까지 지역우선공급을 적용한 가점순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계약이나 계약해제가 생기면 예비입주자 순번대로 입주자를 정하되, 처음 예비입주자를 입주자로 정할 때는 당첨 취소·미계약 물량과 해당 동·호수를 공개한 뒤 추첨에 참가하겠다고 밝힌 예비입주자에게 추첨으로 동·호수를 배정합니다. 선정된 예비입주자 현황은 최초 공급계약 체결일부터 180일까지(소진되면 그때까지) 자이 분양 홈페이지(xi.co.kr/osxi)에 공개되며 공개기간이 지난 다음 날 예비입주자 지위가 사라집니다. 정당계약 시작일인 2026년 8월 10일을 기준으로 달력을 세면 2027년 2월 초가 되지만 기산일 풀이가 공고문에 없어 «확인 필요»입니다. 예비입주자에게 공급하고도 남은 물량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6조 제5항에 따라 공급한다고만 적혀 있고 그 방식은 풀이돼 있지 않습니다.
홈페이지가 현재 안내하는 방식입니다. 첫 화면은 분양조건으로 계약금(1차) 500만원, 계약금 5% 입주 시까지, 1,783세대 1BL·2BL 대단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내걸고 있고, 자주 묻는 질문은 현재 잔여 물량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으로 진행되며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최초 공고의 정당계약은 동·호수를 한국부동산원이 주택형별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했으므로, 동·호수를 직접 고른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다만 홈페이지 문구에는 중도금 회차와 잔금 일정이 적혀 있지 않아 «입주 시까지»가 어떤 납부 방식을 뜻하는지 문구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계약서의 납부일정표가 최종 기준이므로 계약 전에 받아 보셔야 합니다. 최초 공고 기준 납부 구조는 계약금 10%(1차 1,000만원), 중도금 60% 6회, 잔금 30%였고 일자별 표는 오산 헤리티지 자이 중도금 문서에 있습니다.
같은 «남은 세대»를 두고 움직이는 방식이지만 들어가는 문이 다릅니다. 예비입주자는 지난 청약에서 선정된 분들의 순번이라 지금 새로 신청할 수 있는 창구가 아니고, 선착순 계약은 청약 이력과 무관하게 계약으로 바로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줍줍을 기다린다»는 말이 어느 쪽을 뜻하는지에 따라 해야 할 일이 달라집니다. 예비입주자 순번을 기다리시는 경우라면 자이 분양 홈페이지의 예비입주자 현황 공개를 보셔야 하고, 선착순 계약을 보고 계신 경우라면 지정하려는 동·호수를 정해 상담으로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두 경우 모두 이 홈페이지가 현황 숫자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잔여 세대수와 계약율은 공고문·홈페이지에 표기가 없어 «확인 필요»이며, 확인 경로는 오산 헤리티지 자이 미분양 현황 문서에 정리했습니다.
공고문에는 선착순 공급과 관련해 눈여겨볼 조항이 하나 더 있습니다.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경우»를 열거한 항목에 입주자를 선정하고 남은 주택을 선착순 방법으로 공급받아 분양권을 갖게 된 경우가 들어 있고, 그 분양권을 매수한 사람은 제외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문구만 보면 선착순으로 직접 공급받은 분양권과 그것을 사들인 분양권을 다르게 본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다만 이 조항이 개별 청약 자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공고문이 풀이하지 않으므로, 다른 단지 청약을 함께 생각하고 계신다면 청약홈과 상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문서는 조항 문구를 옮기는 데서 멈추고 개인별 적용 여부를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청약통장과 관련해 공고문이 적은 것은 최초 청약에 대한 내용입니다. 당첨된 청약통장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다시 쓸 수 없고, 당첨자와 세대원은 당첨일부터 5년간 투기과열지구와 청약과열지역에서 공급하는 주택의 1순위 청약이 제한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단지는 수도권 비투기과열지구이자 비청약과열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어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았고 거주의무기간도 없습니다. 그런데 «선착순 계약이 청약통장이나 당첨 이력에 영향을 주는가»는 공고문이 설명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는 선착순 계약에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다고만 안내합니다. 그래서 이 항목은 «확인 필요 — 계약 전 확인»으로 남겨 둡니다. 청약 자격과 가점제 구조 전체는 오산 헤리티지 자이 청약 문서에 있습니다.
전매제한은 공고문 기준으로 당첨자 발표일(2026년 7월 28일)부터 6개월이며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이 같습니다. 단순 달력 계산으로는 2027년 1월 말이지만 공고문에 해제 날짜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선착순 계약자에게 이 기간이 같은 기준일로 적용되는지는 공고문이 설명하지 않으므로 «확인 필요 — 계약 시 확인» 항목입니다. 전매를 할 때는 계약자가 사업주체에 대한 채무를 모두 이행해야 하고, 중도금 대출을 받았다면 대출 승계 서류나 상환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분양권을 불법으로 거래하다 적발되면 10년간 청약이 제한되고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는 문구도 공고문에 있습니다. 거주의무기간과 재당첨제한은 없고 분양가상한제는 미적용입니다. 규제는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자료로는 무순위 청약이 열릴지 알 수 없으므로, 열리는 경우를 가정해 어디를 보면 되는지만 적겠습니다. 공고문은 예비입주자 현황을 자이 분양 홈페이지(xi.co.kr/osxi)에 공개한다고 적었고, 청약 관련 접수는 청약홈을 창구로 안내했습니다. 또 공고문은 신청 자격과 일정이 별도 공고로 정해지는 구조임을 전제로 쓰여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공급 방식이 생기면 그 공고가 나와야 확인됩니다. 이 홈페이지의 안내 문서도 공고문과 홈페이지에 적힌 내용을 옮기는 것이라 공고보다 앞서 알려 드릴 수는 없습니다. 지금 계약 가능한 호실이 있는지는 공고와 별개로 상담에서 확인되는 사항이므로, 대표번호 1555-1046으로 지정하려는 동·호수를 말씀하시고 가능 여부를 물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Q. 오산 자이 줍줍이 있나요?
A. 공고문과 홈페이지에 이 단지의 무순위 청약 일정이나 접수 방법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공급 방식은 예비입주자 순번 공급과 잔여 물량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두 가지이며, 무순위 청약이 열릴지는 현재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Q. 오산 자이 무순위 청약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A. 신청 창구가 안내된 자료가 없습니다. 공고문에서 «무순위»는 사전청약 당첨자의 지위 상실과 중복 신청 제한을 설명하는 문장의 «규제지역 무순위» 표현 한 곳에만 나오고, 이 단지의 무순위 접수 안내는 없습니다.
Q. 오산 자이 청약은 지금도 할 수 있나요?
A. 공고문의 청약 일정은 2026년 7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22일 2순위로 모두 끝났고 정당계약도 8월 10일부터 12일까지로 종료됐습니다. 현재는 잔여 물량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안내되고 있습니다.
Q. 선착순 계약과 무순위 청약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선착순 계약은 청약 신청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하는 방식으로 홈페이지가 청약통장 없이 계약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무순위 청약은 순위 없이 신청을 받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고 자격과 일정이 별도 공고로 정해지지만, 이 단지에서는 그 공고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Q. 예비입주자는 몇 명까지 뽑았나요?
A. 특별공급은 주택형별 공급세대수의 500%까지 추첨으로, 일반공급 1순위는 500%까지 지역우선공급을 적용한 가점순으로 선정했다고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실제 선정 인원은 공고문에 숫자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Q. 예비입주자 현황은 언제까지 공개되나요?
A. 최초 공급계약 체결일부터 180일까지(소진되면 그때까지) 자이 분양 홈페이지(xi.co.kr/osxi)에 공개하고, 공개기간이 지난 다음 날 예비입주자 지위가 사라진다고 공고문이 적었습니다. 기산일 풀이는 없어 확인 필요입니다.
Q. 선착순 계약도 청약통장이 필요한가요?
A. 홈페이지는 현재 잔여 물량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으로 진행되어 청약통장 없이 계약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계약 자격은 호실별로 다를 수 있어 상담으로 확인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Q. 선착순으로 계약하면 다른 단지 청약에 영향이 있나요?
A. 공고문의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경우»에는 남은 주택을 선착순 방법으로 공급받아 분양권을 갖게 된 경우가 들어 있고 그 분양권을 매수한 사람은 제외한다는 단서가 있습니다. 개별 청약 자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풀이돼 있지 않아 청약홈과 상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선착순 계약자도 전매제한 6개월인가요?
A. 공고문은 전매제한을 당첨자 발표일(2026년 7월 28일)부터 6개월로 적었습니다. 선착순 계약자에게 같은 기준일이 적용되는지는 공고문에 설명이 없어 계약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거주의무와 재당첨제한은 없습니다.
Q. 지금 계약 가능한 호실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잔여 세대수와 계약율은 어느 자료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타입과 단지, 층 구분을 정해 두고 대표번호 1555-1046으로 그 호실이 지금 계약 가능한지 물으시는 방법이 확인 경로입니다.
Q. 선착순 계약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입주 시까지로 안내되며 사전 방문예약 후 견본주택을 방문해 계약한 고객에게 계약자 1인당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을 증정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중도금 회차는 문구에 없어 계약서의 납부일정표로 확인하셔야 합니다.